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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언론으로 본 키친탑]키친탑의 새로운 시도 무상이동서비스
작성일 : 2010.11.15 조 회 : 5258

키친탑의 새로운 시도 무상이동서비스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0.11.10 15:40

 



각종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업소용 주방유통업체 선두주자 키친탑!

이러한 새로운 시도는 숨은 인재들의 땀과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풍부한 지식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키친탑을 든든히 받쳐주고 있는 수많은 이들 중 무상이동서비스팀을 담당하고 있는 서정길 팀장을 만나봤다.


서정길 팀장이 맡은 무상이동서비스팀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을 위해 먼저 찾아나서는 키친탑의 '진정한 얼굴'이라고 할 수 있다.
업소용 가스렌지의 불량 화구 교체, 청소 및 세척도 무상으로 해주는 등 고객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보완해주고 고쳐주는
과정을 통해 고객과의 신뢰기반을 형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과의 친목을 도모해서 '키친탑'이라는 회사에 신뢰를 주고 믿을 수
있게끔 유도해주는 역할을 해내고 있는 것이다.
작은 것 하나라도 내 것 또는 내 식당이라는 마인드로 서비스에 임한다는 서정길 팀장은 무조건적인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고객이 운영하는 업소용 식당을 방문해서 부족한 부분이 보인다면 지적해주고, 보완방안을 조언해주며 고객과 1:1의 '파트너쉽'을 각인시
키는 것이 무엇보다 서정길 팀장이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이라고 한다.

'영업도 결국 사람과 사람 간에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요즘처럼 흉흉한 세상에서 무턱대고 서비스 제공만 추진한다면 역효과,
혹은 거부작용이 일어나는 게 당연한 일이죠.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가장 큰 무기이자 키워드는 바로 공감입니다.
키친탑에서 철거업무를 맡으며 다양한 식당을 몸소 체험해 본 경험을 통해 고객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정길 팀장의 모든 마인드의 시작은 '고객과의 공감'인 것이다.
누구라도 낯선 사람이 친절을 베풀면 경계하기 마련이다. 이 벽을 허물기 위해 서정길 팀장은 오늘도 무상서비스를 위해 발품을 팔며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고 있다.
내것 나의 일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서비스를 하다보면 고객과 공감이 형성되고 그때에야 비로소 경계를 허물고 서로 도움과 보완을 해 줄 수 있는
관계가 성립되는 것이다.

이런 경계를 쉽게 풀어주는 매개체 중의 하나는 바로 키친탑에서 운영되는 업소용 주방용품 전문쇼핑몰인 키친탑몰이다.
서정길 팀장이 애용하는 메뉴 중의 하나는 키친탑몰에 있는 중고장터이다. 고객이 쓰던 물건을 중고로 괜찮은 가격을 받고 팔고 싶다는 상의가 들어오면,
서정길팀장은 키친탑몰의 중고장터를 소개한다. 고객이 인터넷을 어색해하면 직접 본인이 올려주기도 한다. 무료를 싫어하는 사람은 드물기 마련이다.
그래서 고객들이 더 부담없어 하고 원하는 가격에 팔리게 된다면 많이 기뻐하시고 서정길 팀장에게 고마워 한다. 이곳에서도 팔리지 않는다면 서팀장은
그가 방문했던 다른 식당과 직거래도 유도한다. 이런 방식은 기업인 키친탑에는 이득이 돌아가지 않는 일이라 할 수 있다. 팔고자 하는 사람과 사고자 하는
사람이 적정가격선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면 서로에게 이득이 돌아가고 키친탑에 돌아오는 이득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멀리 내다봤을 때 고마움을 생각하게 될 대상은 바로 서정길 팀장. 바로 키친탑이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키친탑에 대한 고객의 신뢰는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키친탑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무상이동서비스팀에서 할 역할인 것이다.

서정길 팀장이 무상이동서비스를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일까? 바로 소형사업자나 사업이 힘든 분들에게 작은 것 하나라도 가져다 드리면서
기운을 북돋아 줄 수 있을 때, 바로 '희망'을 드릴 수 있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업소용 식당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비싸지 않은
가스점화기나 다양한 저가의 물품들을 무료로 전해드리면서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작은 물품 하나가 전달 됨으로 인해 그 분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드리는
순간이 서정길 팀장이 가장 뿌듯함을 느끼는 순간이라고 한다.

그가 생각하는 무상서비스의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

'현재 제가 맡고 있는 무상서비스가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인프라 구축이 형성되면 업소용주방에도 서비스라는 개념의 영업기반을 먼저 선점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갖게 된다고 봅니다.
이 무상서비스가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영업기반을 갖추기 위해서는 그 지역 출신의 서비스사원을 선발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그 지역의 정서와 현지 사정을 훤히 알고 있는 서비스사원이라면 외부에서 영입한 영업사원 보다 좀 더 고객님을 생각하게 되어 공감을 형성하기가
훨씬 더 쉬울 것 같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무상이동서비스는 키친탑을 널리 알리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큰 힘이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발로 뛰는 영업을 하는 키친탑 무상이동서비스팀은 오늘도 차량을 몰고 다니며 자기가 맡은 지역을 누비고 있다. 이들로 통해 이루어지는 다양한 서비스
하나하나가 바로 키친탑의 얼굴이자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끝)